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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가운을 벗으세요.
  글쓴이 : 임문규     날짜 : 08-01-03 16:53     조회 : 4671    
목사님 가운부터 벗으세요.
본래 가운의 유래는 출 28:3에서 시작 된 것입니다.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이 가운의 유래는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으로 입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죽으실 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으므로 제사장 직분을 행할 제사제도가 없어지고, 그 누구나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인하여 (벧전 2:9) 만민이 왕 같은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를 가리켜 만민 제사장이라 하지요.
그러므로 이제는 제사제도가 마감되었으므로 제사장은 폐하여 졌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여 제사대신 주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예배 모습인 것입니다.
그른데도 목사들이 가운을 입고 구약시대의 제사장의 흉내를 내고 성도를 미혹하여 주님의 영광을 가로 체는 행위는 용서 받지 못 할 성령 훼방 죄에 해당됩니다.
이것이 목사가 가운을 입으면 안 될 이유입니다. 목사가 가운 입기를 고집하거나 변명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이루신 인류의 구원을 부인하는 행위로 곧 사함 받지 못하는 성령 훼방 죄임을 거듭 충고합니다.
목사들은 이제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중에 목회자들의 가운 벗기 운동을 스스로 앞장 서서 전개하여 나가기 바랍니다.
남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정작 목사 자신이 구원 받지 못 할 수도 있음을 명심 하여야 할 일입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 왕의 불의를 질책하여 옥에 갇혀 있을 때 주님을 의심하는 작은 실수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을 가리켜 (마11: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요한)보다 크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세례 요한이 가장 큰 자로서 가장 작은 부끄러운 구원을 겨우 얻었다는 뜻입니다.
세례 요한 같이 크고 위대한 사람도 한번의 작은 실수로 부끄러운 구원을 겨우 받았거늘,
가운을 입고 제사장의 흉내를 내는, 하물며 목사들 일까? 만약 회개하지 않고 끝내 가운에 대하여 고집하거나 변명을 하는 목사가 있다면, 그 목사는 남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도 정작 본인은 지옥으로 갈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이 말을 그냥 넘기면 회개 할 기회를 잃은 에서의 꼴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성탄과 새해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목사님 가운을 벗으세요.
글쓴이 임문규.

골고다   09-02-22 05:24
말씀은 옳은 목사사님들이 과연 벗을까요?
나그네   09-03-18 09:28
목사님들 잘 색여 읽고 잘 처신하시요
등대   09-03-27 04:04
그대 목사여 용기가 정의요.
좁은 길   09-04-26 09:49
가운을 벗을 목사가, 걸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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