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위원가입

처음으로

 

 

 
 
 
 
 
   

 

  [정 치] 울사연의 의원간담회 및 뇌물정치인 퇴진 요구 시위 기사
  글쓴이 : 울사연     날짜 : 07-06-08 08:32     조회 : 3287    
<울사연의 의원간담회 및 뇌물정치인 퇴진 요구 시위 기사>
1. 울진21닷컴 기사
03.22 [의회] 의회원전특위, 울사연 간담회갖고 원전문제 의견 교환         
 - 민간환경감시기구 실질적인 감시 역할하도록 구성돼야
 최근 울진군의회가 원자력발전소를 둘러싼 문제에 의욕적인 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의회 원전특위와 지역시민단체가 간담회를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대책위(위원장.이성우의원-이하 원전특위)와 울진사회정책연구소(소장.황윤길)는 지난 20일 오후2시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원전특별지원금 사업선정, 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설치 조례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사연의 요청으로 원전특위에서는 이성우위원장 외 3명 의원이, 울사연에서는 황윤길소장 외 5명이 참석해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우선, 울사연 측이 "『647억원의 원전특별지원금 사업선정』과 관련하여 어떻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원전특위는 "조만간 대대적으로 『특별지원사업제안』을 공모 받아 대규모의 공청회를 실시한 후, 제안된 안에 대한 용역조사 등으로 가능성을 검토하고 그 중에서 최종 사업을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울진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대해 울사연측은 "실질적인 감시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으며, 원전특위는 "타 지역 원전지역의 조례안과 비교하여 현재 산업자원부에 『상위법 위법여부』를 질의한 상태"라며 "회신에 따라 최종안을 마련하여 다시금 의견을 교환하자"고 밝혔다.
 한편, 덕천리 대안부지 문제와 관련해서는 울사연 측이 "당연히 추가건설은 용납될 수 없다"며 "선결조건을 내세운 대안부지 정책을 백지화할 것"을 주장한 반면, 원전특위 측은 "추가건설 반대를 원칙으로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울진군의회 원전특위는 지난 3월 8일에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경주시,영광군,기장군 및 한전, 산자부 등을 방문하는 등 원전 관련 문제에 대한 정보취합에 발빠른 행보를 해 오고 있다.

03.21 [사회] 울사연, 신정군수 임동술·김기현·전운수의원 사퇴촉구         
- 뇌물로 얼룩진 정치인들로 인해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사퇴촉구 서명전을 가질 계획
 뇌물수뢰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의원들에 대한 사퇴여론이 팽배한 가운데 지역시민단체가 본격적으로 '사퇴촉구'를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울진사회정책연구소(소장.황윤길-이하 울사연)는 지난 20일 군청 앞에서 '뇌물로 얼룩진 정치인은 즉각 사퇴하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신정군수 및 임동술·전운수·김기현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울사연은 성명서를 통해 "뇌물수뢰와 관련해 1심에서 실형까지 선고받은 임동술·김기현·전운수의원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항소'라는 법적 장치를 통해 구차하게 의원직을 연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신정군수는 검찰 구속까지 가는 상황을 낳아 군민을 실망시키더니, 기소 전 보석조치에 의해 군수직을 수행하면서 자숙하기는 커녕 자신은 결백하지만 반대세력에게 매도(모함)되고 있다는 음모론 주창으로 지역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신념과 정책, 품성이 아닌 '돈'과 '주고받기식 밀약'으로 공직을 상식이하의 자리로 전락시켜, 21세기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주민자치)의 근본을 어지럽히고 있을 뿐 아니라 울진의 정치 수준을 전국 제일의 낙후된 곳으로 추락시키고 있다"며 "사퇴하라는 군민의 뜻을 받아들일 것"을 거듭 촉구했다.
 울사연 관계자는 "뇌물 정치인들로 주민자치가 위협을 받고 있다"며 "선례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퇴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히고, "앞으로 5일장날 등을 택해 정기적으로 사퇴를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 영남일보
03.21 뇌물 정치인 사퇴촉구 시위         
영남일보 2001-3-21
뇌물 정치인 사퇴촉구 시위
=========================
<>...울진사회정책연구소(소장  황윤길) 회원 4명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울진군청 옆문 대로변에서 '뇌물로 얼룩진 정치인은 즉각 사퇴하라'며 침묵시위.
이들은 유인물을 통해"뇌물수뢰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거나 항소 중인 군수와  임모, 김모, 전모 기초의원 등은 사실을 호도하지 말고 군민의 뜻을 정확히 살펴 사퇴하라"고 주장.    <울진>

3.매일신문
03.21 울진 시민단체, 뇌물공직자 퇴진시위         
매일신문 2001-3-21
울진사회정책연구소(소장 황윤길)는 20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여 동안 울진군청 앞에서 군수와 군의원 3명 등 뇌물 관련 공직자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울사연은 성명서를 통해 『울진 군수는 뇌물수뢰 수사가 아직도 진행중에 있는데도 군수 직을 수행하며 반대 세력 음모론을 주장하는 등 사건을 호도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사퇴 를 촉구했다.
울사연은 또 『군의장 선거 금품수수와 관련해 1심에서 실형까지 선고 받은 3명의 군의 원들은 「항소」라는 법적 장치를 통해 의원직을 연장하고 있다』며 『군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정확히 살펴 민의를 받아들이길 촉구한다』고 주장하고 사퇴할 때까지 5일 장인 울진장날마다 군청 앞에서 퇴진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신정 군수는 광산개발허가권 등과 관련 업체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8천여만원 상 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군의원 3명은 후반기 의장 선거와 관련 수백만원씩 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돼 항소를 해 놓고 있다.

4,한겨레신문
[경북] 울진군수 사퇴요구 시위
경북 울진지역 시민단체 울진사회정책연구소(소장 황윤길) 회원들이 22일 울진군청 앞에서 `군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김태광(32) 연구소 간사는 “뇌물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신정(59) 군수가 이미 도덕성을 상실한 만큼 군 행정을 이끌어나갈 자격이 없다”며 “법원 판결 전에 군수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신 군수는 광산개발과 쓰레기장건설을 둘러싸고 9천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9월 검찰에 구속돼 보석으로 풀려난 뒤 재판을 받고 있다.
연구소는 이어 비리 혐의로 재판중인 임동술(53·북면), 김기현(57·평해), 전운수(52·근남)씨 등 군의회 의원 3명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5.포항MBC
2001년 3월 20일]
◑ 울진 군수, 의원 사퇴요구 항의방문
 ◀ANC▶ 최근 울진 참여연대가 비리 공직자 퇴진 운동에 나서기로 한데 이어, 울진 사회정책 연구소가 군수와 일부 군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울진군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END▶ 울진사회정책 연구소는 오늘, 울진 신정 군수와 선거법 위반으로 항소심이 진행중인 현 의원 3명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내고 울진 군청을 항의방문 했습니다. 사회정책 연구소는 뇌물로 얼룩진 공직자들이 자숙은 커녕 '음모론'를 주장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뿌리를 흔들고 있어 사퇴를 촉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게시물 544건

 전체 (544)
반핵/환경 사회/교육 복 지 정 치 농림/수산 문화/관광 연대사업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최근
반핵/환경 김익중 교수 탈핵강연회 (핵이 정말 안전할까?) (1) 03-21 17263 03-25
409 농림/수산 울진군, 올해에도 특화작목 유기재배 생산단지 조성 06-13 3360 06-13
408 정 치 울진군 3월말까지 공공근로 5억여원 투입(울진신문) 06-08 3353 06-08
407 연대사업 전학협 소식지 꼬뮤나르드 6호 06-19 3353 06-19
406 농림/수산 수온 상승으로 연어회귀율 급각 06-11 3350 06-11
405 정 치 제16대총선 울진봉화 김광원당선자 선거공약 06-08 3346 06-08
404 반핵/환경 서울역에서 영광고창주민 집회(1.26) 05-31 3340 05-31
403 반핵/환경 울진원전 1호기 자동 정지 06-02 3335 06-02
402 사회/교육 특례노령연금을 받으려면 06-07 3326 06-07
401 반핵/환경 산자부-발전소부지 지정고시(울주) 05-31 3323 05-31
400 반핵/환경 한전 분할계획(한국일보) 05-31 3304 05-31
399 농림/수산 98년 울진 지역 어가 가구당 평균 소득 집계 06-09 3294 06-09
398 반핵/환경 학곡 쓰레기 불법 매립장 1차 보고서 05-31 3293 05-31
397 정 치 08.20 사설-울진군의회 의장선거의 잡음 (광역일보) 06-08 3293 06-08
396 정 치 울사연의 의원간담회 및 뇌물정치인 퇴진 요구 시위 기사 06-08 3288 06-08
395 반핵/환경 원전 4호기 고장후 재가동 05-31 3285 05-31
 1  2  3  4  5  6  7  8  9  10    

  홈페이지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ngouljin.or.kr. All rights reserved.  주소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우편번호 / 000-000         전화번호 / 054) 000-0000